동일 기준 매출
매장, 지역, 카테고리별 일 매출을 시간 인텔리전스 수식 없이 Vis-a-Vis로 지난달 및 작년의 같은 날과 비교합니다.
매출은 계산대, 온라인몰, 오픈마켓에서, 재고는 물류센터와 매장에서, 원가와 프로모션은 ERP와 MD 시스템에서 들어옵니다. 팀마다 자체 보고서를 만들고, 이번 달을 작년과 비교하려 하면 어떤 날짜, 어떤 매장, 어떤 달력을 기준으로 할지부터 논쟁이 벌어집니다. 부진한 카테고리나 재고가 넘치는 매장이 눈에 띌 즈음에는 이미 시즌이 지나 있습니다.
TURBOARD는 이러한 소스를 한 번 연결하고 매출, 마진, 재고 보유 일수, 판매율을 하나의 정의 체계로 계산합니다. 동일 기준 비교는 스프레드시트가 아니라 설정 하나로 해결됩니다. Vis-a-Vis가 지난달이나 작년의 같은 날을 자동으로 맞춰 줍니다. 매장 관리자, 카테고리 관리자, 경영진이 같은 수치를 보되, 각자 권한이 있는 범위만 봅니다.
매장, 지역, 카테고리별 일 매출을 시간 인텔리전스 수식 없이 Vis-a-Vis로 지난달 및 작년의 같은 날과 비교합니다.
할인과 반품을 반영한 매출총이익률을 상품, 카테고리, 브랜드, 매장별로 보여 주며, 전체에서 품목 단위까지 드릴다운합니다.
매장과 물류센터별 현재 재고, 재고 보유 일수, 판매율, 저회전 상품을 보여 주며, 보유 일수가 너무 적거나 많으면 조건부 서식으로 강조합니다.
m²당 매출, 구매 전환율, 객단가, 목표 달성률로 매장 순위를 매기고, GIS-S 모듈로 매장을 지도에 표시합니다.
매장, 온라인몰, 오픈마켓, 모바일 앱을 매출, 마진, 반품, 객단가로 비교해, 채널 의사결정이 같은 데이터에 근거하도록 합니다.
프로모션별 매출 상승 효과, 마진 영향, 재고 영향을 기간 대 기간, 매장 대 매장으로 비교합니다.
이번 달과 작년을 비교하면 요일 구성과 매장 수가 다르고, 팀마다 계산 방식도 다릅니다.
비교 기간을 설정 하나로 일 단위로 맞추므로, 모든 보고서가 같은 방식으로 비교합니다.
결품과 과잉 재고는 판매 기회를 놓치거나 할인 처분을 해야 할 때가 되어서야 드러납니다.
재고와 판매율이 데이터와 함께 갱신되고, 예약 보고서가 매장과 바이어별 예외 사항을 보냅니다.
캠페인은 매주 진행되지만, 마진을 반영했을 때 어떤 캠페인이 비용을 회수했는지 아무도 말할 수 없습니다.
프로모션별 매출 상승 효과와 마진을 기준 기간과 비교하고, 특허받은 대시보드 복제로 시나리오를 나란히 비교합니다.
매장, 지역, 바이어마다 별도의 보고서가 필요하고, 이를 수작업으로 관리하는 방식으로는 규모를 감당할 수 없습니다.
행 수준 권한과 예약 배포로 각 수신자에게 자신의 매장과 카테고리만 보냅니다.
TURBOARD에 내장된 AI 어시스턴트 JAS는 보고서가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거버넌스가 적용된 리테일 모델에서 답합니다. 질문하면 관련 데이터를 찾아 차트를 만들고, 요청에 따라 수정합니다. JAS Explain과 페르소나를 활용하면 매출 대시보드에 매장 관리자나 이사회를 위한 해석이 함께 제공됩니다.
JAS 기능 자세히 보기 →귀사의 매출 및 재고 데이터 샘플을 연결해, TURBOARD와 JAS가 동일 기준의 답을 어떻게 제공하는지 보여 드립니다.